친밀한 리플리 67회, 68회 줄거리

 차정원은 한혜라에게 가서 아빠가 한번이라도 폭력을 행사하거나 외도한적 있냐며 따졌어요. 한혜라에게 악마라며 멱살을 잡고 흔들었죠. 한혜라는 그래야 니 분노가 풀린다면 얼마든지 죽이라고 했어요. 한혜라는 자기는 자기껄 지키겠다며 넌 니 할일을 하라고 했죠.

주하늘이 달려와 차정원을 데려갔어요.

한혜라는 진태석에게 그 기사 당신이 낸거냐고 했어요. 진태석은 공난숙이 한 짓이라고 했죠. 한혜라는 이러다 공난숙에게 건향을 빼앗길거라고 했어요. 진태석은 그런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확신했죠.

한혜라는 공난숙에게 가서 따졌어요. 앞으로 절대 니멋대로 하지 말라고 경고했죠.

주하늘은 스카이 차정원에게 필요한때 와서 쉬라했어요.

차정원은 마기자에게 내일 기자회견을 할거라고 기자회견 끝나고 바로 기사를 내달라고 했어요. 그걸 들은 주하늘에게 차정원은 아빠 명예를 회복시킬거라고 했죠. 

진태석은 차정원이 기자회견을 할거라는걸 보고받았어요. 진태석은 한혜라가 혼자 차정원 방에서 미안하다고 읊조리는걸 봤고 한혜라의 진심을 이미 알고 있었어요. 한혜라가 겉과 달리 속으로는 차정원을 세미보다 아파한다는걸 알고 있었죠. 진태석은 자기 손으로 직접 차정원을 처리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주하늘은 한혜라에게 자기가 목숨을 걸고 차정원을 지킬거라고 했어요. 한혜라는 진태석과 공난숙이 가만히 있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너무나도 불안했죠. 윤비서는 한혜라에게 진태석이 직접 차정원을 처리할거라는 녹취파일을 들려줬어요. 공난숙은 구실장을 시켜 차정원을 데려오려 했죠.

주영채는 차정원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자고 했어요. 주영채는 구실장에게 차정원을 기절이라도 시켜 납치하자고 했죠.

공난숙은 홍셰프에게 할머니를 불러내라고 했어요. 할머니는 착한 내새끼 이렇게 가면 원통해서 어떡하냐며 울었죠. 니년이 선동질해서 지새끼를 지가 해치게 했다고 했죠. 

주영채를 만나러 기다리던 차정원이 만난건 진태석이었어요. 차정원은 진태석에게 차라리 자기를 죽이라며 자기는 한혜라가 내 엄마라는걸 안순간 그 여자가 내 아빠를 죽였다는걸 안 순간 이미 죽었다고 했죠. 차정원은 진태석과의 대화를 모두 녹음하고 있었어요. 진태석은 한혜라는 자기를 너무 믿은 잘못밖에 없다며 차기범이 살아있었는데 자기가 119를 부르지 않았다고 했어요. 진태석은 그리고는 차정원을 옥상에서 밀어 떨어뜨렸어요. 주영채가 이 모든 장면을 찍고 있었죠. 

차정원은 응급수술에 들어갔어요. RH-B형이라 혈액이 부족하다고 했죠. 진태석이 RH-B형이라고 했어요. 진태석은 자기가 수혈을 해주겠다고 했죠.

공난숙은 주영채에게 진태석이 차정원 미는 동영상을 내놓으라고 했어요. 주영채는 버튼을 잘못눌러 못찍었다고 했죠. 

차정원의 수술은 끝났지만 오늘밤이 고비라고 했어요.

한혜라는 차정원 대신 자기를 죽여달라고 기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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