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72회 줄거리
이사회가 열렸어요. 진태석은 인터뷰를 통해 건향그룹의 이미지를 손상시킨 한혜라를 어떻게 해야할지가 안건이라 그랬고 한혜라는 진태석이 저지른 짓들이 건향그룹을 얼마나 추락시켰는지 밝히는 자리라고 했죠.
진태석과 진세훈이 편이 되고 한혜라와 주하늘이 편이 되어 싸웠어요. 주하늘은 이사회에서 진태석이 주상철을 죽이는 음성이 담긴 파일을 재생했어요. 주하늘은 자기 아버지 주상철을 진태석이 죽였다고 밝혔죠. 진태석은 모함이라며 역정을 냈어요. 그 때 경찰이 들어와 진태석을 차정원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하겠다고 했어요. 진태석은 증거를 가져오라했죠. 그 때 차정원이 걸어들어와 자기가 증거라고 했어요.
한혜라는 차정원을 안아줬어요. 차정원은 아빠가 있는 곳으로 가려고 했는데 당신이 자기를 불렀다고 했어요. 한혜라는 차정원에게 진태석은 널 또 죽이려 할 수도 있다고 했죠. 건향을 자기가 가질거라며 너는 내 뒤에 숨으라고 했어요. 차정원은 이런 모습 보여주려고 자기가 깨어나길 바랐냐고 했어요. 건향을 노리는 한혜라를 이해할 수 없었죠. 차정원은 한혜라에게 당신은 당신 욕망에 충실하라며 나는 내가 할 일을 하겠다고 했어요. 한혜라는 어떻게든 차정원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홍셰프는 공난숙에게 주영채에게 배신 당할거라고 했어요.
차정원은 주하늘에게 진태석이 옥상해서 했던 얘기를 모두 녹음했다고 했어요. 주하늘은 데이터 복구를 할 수 있을거라고 했죠. 차정원은 눈을 떴을때 하늘씨가 보여서 좋았다며 힘든 싸움을 해야겠지만 당신이 있어 든든하다고 했어요.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사랑을 하게 된 것 같았죠.
차정원은 진태석이 자기를 죽이려 했다고 했어요. 휴대폰으로 진태석이 차기범을 죽였다고 말하는걸 녹취하고 있다는걸 알고 진태석이 자기를 밀어버렸다고 했죠. 하지만 진태석이 휴대폰을 옥상 아래로 던져버려 증거는 없다고 했어요. 진태석은 검사를 협박했어요. 자기 전화 한통이면 햇병아리 검사 옷 벗기는건 일도 아니라고 했죠.
한혜라는 공난숙에게 자기가 건향의 회장이 되어야겠다고 했어요. 공난숙 당신이 도와주면 못할것도 없지 않냐고 했죠. 천박한 사채업자한테 회장 자리를 줄정도로 건향이 무르지 않다고 했죠. 한혜라는 공난숙에게 회장 되는걸 도와주면 자기 그림자를 하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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