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66회 줄거리

 이풍주와 주시라는 비밀 연애를 시작했어요. 이풍주는 이강세가 걸렸나봐요. 이강세에게 순리대로 풀어가보자고 했죠. 주시라 역시 마리가 걸렸지만 가보기로 했죠.

엄기분은 김비서를 통해 윤언경이 경찰에 분실 신고를 했던걸 알아봤고 그게 1kg짜리 골드바라는걸 알게됐어요. 김비서에게 골드바 영수증과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죠. 거래명세서에 제약회사가 찍혀있는걸 보고 리베이트가 맞다고 확신하는 모습이었어요. 엄기분은 문숙희가 왜 골드바를 주시라의 가방에 넣은건지 의문이었죠.

표도기는 진기식이 강마리의 생부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어요.

문숙희는 청소 반장에게 조리원에서 일하던 주시라를 병원에서 일하게 발령 내라고 했어요. 주시라는 이풍주에게 청소일을 하는걸 얘기하며 아는척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풍주는 청소 일이 뭐 어떠냐고 했죠.

윤언경은 엄기분에게 X파일 찾아본거를 실토했어요. 알맹이좀 보여달라며 진기식과 이풍주꺼를 보고싶다고 했죠.

이강세는 방에서 이풍주와 주시라가 같이 공부하고 있는걸 보고 두 사람의 연애를 눈치챘죠.

윤언경은 청소를 하고 있는 주시라에게 시비를 걸었어요. 쓰레기통을 발로 차서 쓰러뜨리기까지 했죠. 이풍주가 다가와 쓰레기를 주워주더니 자꾸 이러면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어요. 진기식이 나타나 윤언경의 편을 들며 싸움은 커졌어요. 주시라는 자기가 참으면 된다며 이풍주를 말렸지만 이풍주는 CCTV를 보고 시시비비를 가리자고 했죠.

그 때 한 여자가 나타나 그 모습을 바라봤어요. 이풍주의 전 여자친구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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