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63회 줄거리
주시라와 윤언경의 언쟁을 듣고 이풍주는 주시라가 더 안쓰러워진 것 같았어요. 이풍주는 주시라의 얼굴을 치료해주며 시라씨가 그런 취급 받는거 마음에 안든다고 했어요.
문숙희는 진기식에게 곧 부원장이 될거라고 축하드린다고 했어요. 엄병원과 뉴욕 병원의 파트너십 문제도 본격화 될거라며 그 때 지분을 제대로 챙기라고 했어요. 뉴욕병원에서 사람이 하나 나올건데 그 사람을 잘 잡으라고 했죠.
엄기분은 김비서에게 문숙희를 잘 살펴보라고 했어요. 특별한 움직임이 보이면 사람을 붙여도 좋다고 했죠.
강마리는 정자센터 회의 자리에서 엄기분에게 날을 세웠어요.
이옥순은 엄기분에게 주시라에 대해 물었어요. 엄기분은 주시라에 대해 안좋은 뉘앙스를 풍겼죠.
진기식은 강민보를 불러내서는 마리의 마음을 잡을 수 있는 팁이 있냐고 물었어요.
이옥순은 병원에 갔을 때 이강세와 마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둘이 사귄다는걸 눈치챘어요. 이강세에게 결혼을 빨리 하라고 밀어붙였죠. 이강세와 마리가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이풍주와 주시라가 잘될 수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주시라는 병원 코디네이터 공부를 시작했어요. 밤늦게까지 이풍주에게 전화를 걸어 이것저것 묻는 모습이었고 이풍주는 졸려하면서도 싫어하지 않는 눈치였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