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남자 25회, 26회 줄거리
채화영은 오장미가 창레스토랑 면접을 가는걸 막기 위해 오장미 앞에서 배가 아파 쓰러지는 척을 했어요. 병원에 데려가달라고 했죠.
강백호는 강준호에게 전화를 걸어서는 절대 무급으로 일하게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 했어요.
면접시간이 지났지만 오장미는 나타나지 않았어요.
오장미는 강준호에게 전화를 걸어 사정을 말하려 했지만 강준호는 이 업계에 있고 싶으면 다시는 내 눈에 띄지 말라고 했죠.
채화영은 오장미가 자기가 강준호와 연결해준줄 알고있는걸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오장미에게 이야기를 듣고는 자기가 강준호에게 사정을 이야기해주겠다고 했죠. 하지만 조건이 있다고 했어요. 자기가 쓰러져 오장미가 병원에 데려온건 비밀로 해달라고 했죠.
채화영은 오장미가 머리에 하고 있던 핀이 옛날에 하늘이에게 쥐어줬던 자기 핀과 똑같다는걸 깨달았어요. 반찬가게에 찾아가서는 머리핀에 대해 물었죠. 오장미는 자기 엄마 핀이라고 했어요. 엄마가 발견됐던 별장에서 찾은거라고 했죠.
이강혁도 하늘이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 같았어요. 채화영은 다른 사람을 이용해 하늘이를 찾고있었죠.
강준호는 마대표에게 마서린에게 조금도 마음이 없다고 했어요.
채화영은 강준호가 있는 앞에서 진홍주에게 니가 강준호를 초대했냐며 면박을 줬어요.
채화영은 하늘이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 목 뒤에 점 세개가 있는 아이라고 당장 찾으라고 했어요.
채화영이 염산월을 밀어 염산월이 강준호에게 와인을 쏟았어요. 강준호는 샤워가운으로 갈아입었고 마서린은 우연히 강준호 목 뒤에 1990.5.29. 라고 적혀있는 타투를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강준호의 목에는 점 3개가 있었죠.
채화영은 진홍주에게 시켜 강준호가 입을 와이셔츠를 사러가게 했어요. 염산월은 채화영이 홍주에게 이 밤에 와이셔츠를 사오게 시켰다고 징징댔죠.
강백호는 오장미가 면접을 보러가지 않았다는 사실에 어이가 없었어요. 하지만 자기가 면접을 소개해준거라고 밝힐 수 없었기에 그 이유를 꼬치꼬치 캐물을 수 없었죠.
채화영은 진홍주에게 왜 강준호를 초대한거냐며 무슨 의도냐고 물었어요. 너가 드림에 욕심부리고 있는거 다 안다고 했죠.
채화영은 자기 아들을 찾아 드림을 넘겨줄 생각밖에 없었어요.
강준호는 강백호에게 아무나 만나고 다니지 말라고 했어요. 오장미가 면접보러 오지 않은거에 크게 화가 나 있었죠. 그런 정신이면 이바닥에 발 못 붙이게 한다고 전하라고 했죠.
오장미는 채화영에게 전화를 해서는 강준호에게 잘 얘기해줬냐고 했어요. 채화영은 당연히 얘기했다고 했죠. 오장미는 바로 면접을 보러 가겠다고 했어요.
이강혁은 채화영에게 자기가 오장미를 처리하겠다고 했어요. 오장미가 지나가는 길 높은 곳에서 간판을 떨어뜨리려 하는 모습이었죠.
강백호는 반찬가게에 갔다가 오장미가 강준호에게 면접을 보러간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이상하게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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