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남자 17회 줄거리
마서린은 진홍주에게 할아버지는 내 한마디에 펄쩍 뛴다며 니 엄마한테 괜히 헛물 켜지 말라고 전하라고 했어요. 진홍주는 우리 엄마가 니 할머니 되는거 얼마 안남았다고 그 일에 인생을 다 걸었다고 혼자 중얼거렸죠.
오태평은 드림호텔 대표님이 자기를 후원해주신 고마운 분이라고 했어요. 오장미는 자기가 도시락을 가져다 드리겠다고 했죠.
채화영은 강남봉만이 힐링이라고 느꼈어요.
진홍주는 마회장에게 전화를 걸어서는 엄마가 물한모금 못마시고 몸져 누워있다고 했어요. 자기 집에 와서 엄마 한번만 봐달라고 부탁했죠. 염산월과 진홍주는 혼신의 연기를 펼쳐 마회장을 속아내려 했어요. 오장미는 도시락 배달을 하러 드림호텔에 갔다가 강준호의 얼굴을 한번이라도 보러 레스토랑 창에 갔어요. 하지만 강준호의 얼굴을 보지 못했죠.
오장미는 경호원에게 채화영에게 도시락을 전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숙희네 반찬 명함과 함께였죠. 채화영은 제대로 보지도 않고 경호원에게 먹으라고 했어요.
채화영과 강남봉은 함께 연주회에 갔어요. 이강혁은 채화영을 몰래 따라가 그 장면을 목격했죠.
강백호는 현수막을 걸 필요 없이 온라인 당장마켓에 올리자고 했어요.
채화영은 강남봉에게 자기가 불면증이 있는데 밤새 통화하고 싶다며 아내때문에 안되지 않냐고 물었어요. 아내는 어떤 사람이냐며 궁금하고 질투도 난다고 했죠.
마회장은 채화영을 견제하기 위해 염산월을 들이려던 것이었어요. 마회장은 채화영이 그걸 눈치채고 반대하고 있는건가 했죠.
진홍주는 드림그룹 본사 팀장으로 승진 발령 났어요. 진홍주는 채화영에게 인사를 와서는 앞으로 자기를 하대하지 말라고까지 했죠.
강백호는 오장미네 가족 대신 현수막 내용을 당장마켓에 올려줬어요.
채화영 대신 오장미네 도시락을 먹은 경호원은 레스토랑 직원에게 명함을 건네며 그때 맛있는 도시락이 여기꺼라고 했어요.
오장미는 창레스토랑으로 도시락을 배달해달라는 주문을 받았어요.
채화영은 마회장땜에 부글댔어요. 이강혁은 마회장이 자기가 건재하다는걸 보여주려는것 뿐이라고 채화영을 누그러뜨리려했죠.
오태숙이 등장했어요.
오장미는 도시락 배달을 갔다 강준호를 보고 제대로 뻑이 갔어요. 오장미를 본 레스토랑 직원은 마서린과 너무 닮았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오장미는 호텔 앞에서 채화영을 지나치게 되었어요. 채화영은 오장미를 보고 마서린인줄알고 서린아 라고 불렀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