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66회 줄거리
안지나가 가져온 감정서는 주영채가 디자인북을 훔치지 않았다는 결과였어요. 그런데 사실 안지나는 미리 차정원에게 이야기를 해줬었어요. 차정원은 안지나에게 가짜 감정서를 한혜라에게 보여주게 했어요. 차정원은 한혜라가 가짜 감정서를 보고도 자기를 믿어줄지 알고싶었죠.
차정원은 한혜라에게 진짜 감정서를 가져다줬어요. 한혜라는 뭘 믿어야할지 혼란스러웠죠.
진세미는 가짜 감정서를 보고 차정원에게 사표를 쓰라고 했어요. 주하늘이 그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주하늘은 주영채가 차정원의 디자인북을 훔쳤다는걸 이미 알고 있었기에 주영채가 수를 쓴거라는걸 이미 알고 있었죠.
주영채는 주하늘에게 모르는척 해달라고 했어요.
하지만 주하늘은 주영채의 죄를 밝히고 대기발령을 냈어요. 신상품 팀장은 차정원이 대신 맡게 되었죠.
진세훈은 주하늘에게 어떻게 자기 와이프를 대기발령 내냐며 분노했어요. 자기에 대한 견제로 생각했죠. 진태석은 자기도 알고 있었던 일이라며 주하늘에게 힘을 실어줬어요. 한혜라가 진태석에게 미리 말해둔 결과였죠.
공난숙이 기사를 하나 냈어요. 한혜라가 차기범과의 가정을 깨뜨린건 차기범의 폭력과 외도 때문이었다는 내용이었죠.
차정원은 한혜라에게 가서는 멱살을 잡고 흔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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