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남자 6회 줄거리

오장미와 강백호가 처음 만났어요. 두 사람은 서로 자기가 먼저 택시를 잡았다고 실랑이를 했죠. 두 사람은 결국 합승을 하게 되었는데 끝까지 투닥대는 모습이었어요.
채화영은 차를 타고 가다 정숙희가 길거리에서 난동을 부리는 모습을 목격했어요. 정숙희를 바로 알아보지는 못했지만 어디서 많이 본 사람같다고 생각했죠. 
마서린이 집으로 돌아왔어요. 대놓고 진홍주를 자기 몸종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짐 수발을 들게 하는 모습이었죠. 마서린은 마대창에게 애교를 부리고 난리가 났어요. 자기는 할아버지가 점찍어주는 남자랑 결혼할거라고 했죠. 채화영은 그런 마서린의 모습을 보고 맹탕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진홍주는 마서린이 자기를 몸종 취급하는거에 분노했어요. 
오장미와 오태평, 오복길은 파출소에서 정숙희를 찾아왔어요. 모두 제정신이 아닌 정숙희의 모습에 속상해했죠.
오복길은 오장미에게 숙희를 저렇게 만든 사람을 지옥 끝까지 찾아가 요절을 낼거라고 했어요.
마서린은 드림은 어차피 자기 회사가 될거라고 자신 넘치는 모습이었어요. 채화영은 이사들이 가만히 보고만 있겠냐고 여유 부리지 말라고 했죠.
진홍주는 집에 가서는 엄마에게 마서린이 자기를 발가락 때처럼 여긴다며 분노했어요. 진홍주 엄마는 알았다며 기다려보라고 했죠. 
강백호와 오장미의 선물이 바뀌었어요.
진홍주의 엄마 염산월은 마회장에게 아양을 떠는 모습이었어요. 홍시를 사가서는 직접 먹여주고 난리가 났죠. 딸에게 다이아수저를 물려주고 싶은 욕망 때문이었어요.
오장미는 선물을 바꾸러 강백호를 찾기 위해 백화점 매장에 다시 갔다가 수확 없이 돌아서던 중 강백호와 다시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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