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56회 줄거리
주영채의 디자인이 선정되어 주영채가 임시 팀장이 되었어요. 차정원은 이번엔 진짜 니 실력이라며 축하한다고 손을 내밀었죠.
진세미는 주하늘에게 영화를 보자고했어요. 주하늘은 선약이 있다고 했지만 진세미는 시간이랑 장소를 문자로 보내겠다고 막무가내였죠. 그걸 알게된 진세훈은 주하늘은 나오지 않을거라며 세미 너는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진세미는 디자인 선정 안된거 위로라며 차정원에게 영화표를 줬죠.
차정원은 영화를 보러 갔다가 그곳에 나온 주하늘과 마주쳤어요. 두 사람은 같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반면 진세훈은 주영채가 준 표를 무시했고 나타나지 않았어요.
차정원과 주하늘은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주영채는 진세훈에게 가서 왜 안나왔냐고 따졌어요. 진세훈은 자기가 진세미에게 표를 버렸다고 했죠. 주영채가 진세훈과 잤다는건 거짓말이었어요. 주영채는 와인에 약을 타서 진세훈에게 먹여 일부러 재워버렸던 것이었어요. 주영채는 진세훈이 생각보다도 더 넘어오지 않아 분했어요.
황실장은 진태석이 자기 누나를 죽이려고 했다는걸 알게되고 한혜라의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어요. 한혜라에게 진회장이 차기범이 쓰러졌을 때 119를 부르지 않았다는것도 말해줬죠. 그것뿐 아니라 진태석은 숨이 끊어지지 않은 차기범의 심장을 발로 밟아 차기범을 죽였어요. 구실장은 이 장면을 모두 찍었죠. 그리고는 수아가 자기 엄마가 아빠를 죽인걸 보게해야한다며 시체도 치우지 못한것까지 말해줬어요. 황실장은 한혜라에게 공난숙이 그 자리에 있었고 영상을 가지고 있을거라며 그걸 확보해야한다고 했어요.
진세훈은 황실장에게 엄마를 죽인 사람을 찾아달라고 했어요. 황실장은 진세훈에게 아무도 믿지 말라고 했어요.
공난숙은 그래도 어렸을 땐 주하늘을 친아들처럼 잘 챙겼던 것 같았어요.
한혜라는 진태석에게 어떻게 내가 차기범을 죽인걸로 만드냐고 따졌어요. 한혜라는 공난숙이 딜을 하자고 했다며 건향 약점을 주면 당신이 기범씨를 죽였다는 증거를 주겠다고 했다고 했죠. 이것은 거짓말이었어요. 진세훈의 친엄마를 죽인것도 왜 자기인 것처럼 하냐며 당신이 공난숙하고 짜고 날 위기에 빠뜨리는 것 같다고 했어요. 진태석은 자기를 믿으라고 했어요.
공난숙은 주하늘에게 한혜라부터 치라며 그래야 진태석이 흔들리고 그래야 자기가 요동치지 않겠냐고 했어요. 공난숙은 자기 목표가 진태석과 한혜라를 치는것이니 너와 차정원과 나는 목표가 같다고 했어요. 주하늘은 공난숙에게 당신만 쏙 빠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거라고 했어요.
진태석은 공난숙에게 가서 따졌어요. 한혜라에게 수작질을 했냐고 했죠. 진태석은 혜라랑 나 사이에 이간질 하려는거 다 안다고 했어요. 공난숙은 한혜라가 당신과 내 사이를 이간질 하는거라며 정신 차리라고 했죠.
황실장은 한혜라에게 진세훈 엄마를 죽이기 위해 매수된 의사는 한혜라가 시켰다고 자백했다고 했어요. 당시 CCTV도 모두 먹통이었다고 했죠. 황실장은 진세훈에게도 똑같은 보고를 했다고 했어요. 한혜라는 끝까지 진실을 찾기 위해 노력해달라고 했죠.
주하늘은 누군가에게 더크라운캐피털 주식을 최대한 사모으라고 했어요. 자기가 나서는건 비밀이라고 했죠.
차정원은 마기자에게 자기가 한혜라의 친딸이라는 증거를 건넸어요. 이제 공개적으로 나서려는 것 같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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