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41회~47회 줄거리
진기식은 강마리의 칫솔을 훔쳐 유전자 검사를 의뢰하려는 모습이었어요.
윤언경은 진솔이 열심히 공부를 하지 않는 모습에 마리한테 과외를 맡겨야 하나 고민하는 모습이었어요. 주시라에게 자기네 집안일을 도와주고 마리는 솔이 과외를 해주는 조건으로 더 살게 해준다고 했죠.
주시라는 윤언경에게 세상 모든 도우미는 다 해도 니네집 도우미는 안한다고 했어요.
윤언경은 주시라가 결혼 이후에 고학생 의대생이랑 미팅을 했다는게 누구랑 했다는건지 궁금해하는 모습이었어요. 문숙희는 주시라가 이풍주네 집으로 이사가게 될까봐 불안해하는 모습이었어요.
강민보는 주시라와 재결합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어요. 예전으로 돌아가보면 어떠냐며 딱 3번만 만나보자고 하는 모습이었죠. 강민보는 미국 집을 정리하고 이 집을 사는게 어떻겠냐고 물었어요. 강민보는 주시라가 자기를 마리아빠라고 부르자 희망을 가지는 모습이었어요.
주시라는 윤순애에게 강민보와 다시 시작하기 겁난다고 했어요. 설레야 하는데 그사람만 보면 문득문득 화가 난다고 했죠. 주시라는 집 문제를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복잡해 보였어요.
문숙희는 마음이 급해지자 윤언경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았어요. 자기도 결혼좀 해보자고 했죠. 풍주랑 시라가 한집에 살게 생겼다고 시라좀 그냥 두라고 했어요. 윤언경은 미팅에 나왔다는 고학생에 의대생이 누구냐고 물었어요. 문숙희는 주시라와 진기식이 미팅에 대타로 나와 만나게 됐던걸 얘기해줬죠. 하지만 주시라의 파트너는 정진철이라는 사람이었다며 솔이 아빠랑은 아무것도 없었다고 했어요. 도대체 마리 아빠가 누구인지 궁금해하는 두사람이었어요.
진기식은 마리가 자기 딸이라고 확신하고는 딸을 딸이라고 부르지 못한다며 답답해하는 모습이었어요.
표도기는 강마리에게 설렘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강민보는 윤언경을 만나서는 자기가 월세를 대신 내겠다고 했어요.
진기식은 오랜만에 의대 동기를 만났다가 주시라와 미팅을 했던게 떠올랐어요.
윤언경은 진기식과 주시라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부글부글 끓었어요.
문숙희는 주시라가 누구와 바람이 나서 마리를 낳은건지 알아내려고 혈안이었어요. 이풍주에게 찾아가서는 주시라와 미팅을 했던 이상호라는 사람이 어디서 뭘 하는지 묻는 모습이었죠.
엄기분은 주시라가 자기 비서한테 98년 일을 기억하냐고 물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신경쓰였어요. 98년도는 정자 채취가 있었던 년도기 때문이죠.
진기식은 엄기분을 만나러 왔다가 엄기분이 문화센터에 다닌다는 이야기에 그런거 질색하지 않냐며 놀라는 모습이었어요.
엄기분과 윤순애는 함께 이옥순의 문화센터에 참여하면서 계속 티격대는 모습이었어요.
이강세는 혈액내과에 파견되었어요. 이풍주는 2년차 이상은 되어야 설명이 가능한 일이라며 난색을 표했죠. 보호자를 설득해야 하는 일인데 쉽지 않은 일이었죠. 표도기는 일부러 이강세를 엿먹이려고 보낸 것이었어요. 이강세는 보호자를 설득했을뿐 아니라 보호자는 이강세가 마음에 든다며 동생을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할 정도였죠.
주시라는 이사갈 집을 알아봤지만 집값이 너무 올라 쉽지 않았어요. 주시라는 배달 알바라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윤언경은 진솔이 학원까지 땡땡이를 치자 자꾸 마리가 아쉬운 것 같았어요.
주시라는 체한 이풍주의 손을 따주었어요. 이풍주는 주시라에게 계속 쌀쌀맞은 모습이었죠. 그 모습을 목격한 강민보는 계속 신경이 쓰였어요.
문숙희는 이상호의 병원을 알아내서 주시라를 데려가려고 자기 내시경 하는데 같이 가달라고 했어요.
주시라는 윤언경네 집에서 일을 해서라도 살던 집에 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마리에게도 솔이 과외를 부탁하는 모습이었죠. 마리는 주시라가 그 집에서 집안일을 해야한다는 사실을 속상해했지만 주시라는 자기는 괜찮다며 마리를 설득했죠.
주시라는 자기가 아빠만 받아들이면 되는데 그렇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마리에게 사과했어요. 하지만 마리는 이해해주는 모습이었죠.
진기식은 마리가 솔이 과외를 오게된다는 소리를 듣고 좋아하는 모습이었어요. 하지만 윤언경 앞에서는 일부러 좋은 내색을 안하는 모습이었죠.
이강세는 강마리에게 내일 엄마 기일이라며 같이 가달라고 하는 모습이었어요. 강마리는 그 말을 왜 그렇게 어렵게 하냐며 같이 가자고 했죠.
주시라는 배달 알바를 하기 위해 강민보에게 자전거를 배웠어요.
진기식은 강마리에게 지금 내 부모가 진짜 내 부모가 맞는지 생각해봤냐고 했어요. 강마리는 무슨 소린가 했죠. 진기식은 요새 유튜브를 많이 봐서 자기가 심취한 것 같다며 둘러댔어요. 진기식이 그런 얘기를 하는걸 본 이풍주는 강마리를 진기식에게서 떨어뜨려야겠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
진기식과 강마리가 대화하는걸 듣고 강마리가 솔이 과외를 하게 되었다는걸 알게된 이강세는 강마리에게 지금 시간도 없는데 어떻게 과외를 하냐며 화를 냈어요. 강마리는 남의 사정도 모르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고 했고 두 사람은 싸우게 됐죠.
표도기는 자기가 강마리를 좋아한다는걸 깨닫게 된 것 같았어요.
강민보는 윤언경에게 강마리네 1년치 월세를 보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윤언경이 주시라에게 도우미를 시키고 마리에게 과외를 시킨다는 말에 분노했죠.
진기식은 엄기분이 병원일에 빈틈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생각하고는 자기가 나서야겠다고 생각했죠.
문숙희는 이옥순에게 이풍주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며 아버님 집에 세들어 살면 안되냐고 물었어요. 자기좀 밀어달라고 했죠.
주시라가 도우미 일을 하는데 윤언경은 자기 집에서 일부러 대학 동창 모임을 해서 주시라를 꼽주는 모습이었어요. 친구들에게 주시라가 이혼당하고 친척집에서 집안일을 한다고 했죠. 윤언경 친구들은 마리까지 들먹였어요. 주시라는 다 듣고도 참아내는 모습이었어요.
주시라는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서 손목을 다쳤어요. 마리를 병원으로 불렀죠. 마리는 주시라와 통화하느라 이강세의 전화를 못받았어요. 이강세는 혼자 엄마를 보러 가는 모습이었죠.
술에 취한 주시라는 강민보에게 처음부터 정자제공을 받자고 했으면 당신이 떠났으려나 생각해봤다고 했어요. 강민보는 그 때는 내 아이가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했어서 반대했었을거라고 했죠.
강마리는 뒤늦게 이강세가 혼자 엄마를 보러 갔다는걸 알게되고 이강세에게 미안해했어요. 이강세는 납골당 뒤에 작은 벤치가 있는데 아늑하고 좋더라며 나중에 서로 연락이 안되면 거기서 만나자고 했어요.
이옥순은 이풍주에게 두가지 조건만 들어주면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했어요. 첫번째는 내가 하는 일에 토달지 않고 무조건 받아들이는거고 두번째는 그게 뭔지 묻지 않는거라고 했죠. 이풍주는 알겠다고 했죠.
진기식은 유전자 검사 결과서를 확인했어요. 친자 불일치로 나왔죠. 진기식은 우울해졌어요.
윤언경네 집에 옥돔이 왔어요. 엄기분 덕분에 아들 낳은 환자가 해마다 보내오는거라고 했죠. 윤언경은 솔이가 잘먹는다고 좋아했어요. 주시라에게 자랑하면서도 나눠줄 생각은 전혀 안하는 모습이었죠.
엄기분은 문화센터를 핑계로 윤순애의 집에 자주 가는 모습이었어요. 같이 고스톱까지 치는 모습이었죠.
문숙희는 진기식에게 번번히 리베이트 얘기 나오면 문제 된다며 한번더 말 나오면 원장님한테 보고하는 수밖에 없다고 했어요. 진기식은 보고하라며 앞으로 재무쪽 총 책임자는 원장님이 아니라 자기가 할거라고 했죠. 원장님은 생식의학센터만으로도 벅차신데 일반 행정은 사위인 자기가 도와야 하지 않겠냐면서 말이죠. 원장님 요새 병원 일에서 발 빼는중이라며 김비서한테 물어보라는 진기식이었죠. 문숙희에게 줄좀 잘 서라고 했어요.
진기식은 이강세의 칫솔 컵을 보고 강마리와 똑같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유전자 검사 결과서를 다시 본 진기식은 성별이 남자라는걸 알게되고 자기가 이강세의 칫솔로 검사를 의뢰했다는걸 깨달았어요. 역시나 마리는 자기 딸이 맞다고 생각하는 모습이었죠.
표도기는 이강세처럼 자기도 당직실에서 살겠다고 짐을 싸들고 들어왔어요.
진기식은 윤언경 몰래 강마리를 집에 태워다주고 옥돔도 챙겨주는 모습이었어요.
강민보는 윤언경이 자기한테 월세를 받아놓고 주시라에게 일을 시키는 것도 모자라 마리에게 과외까지 시킨다는걸 알게되고 분노했어요.
진기식은 정자센터 회의에서 정자센터가 필요로하는건 남자지만 결국 결정권은 여자한테 있다며 그러다 언젠가는 내 아빠가 친아빠가 맞는지 의심해야되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고 했죠. 이풍주는 잡담 그만하자며 진기식을 끊어내는 모습이었죠.
주시라는 윤언경에게 옥돔을 가져다줬어요. 솔이아빠를 이용해서 옥돔가지고 유세냐고 했죠. 윤언경은 니가 이걸 왜 가지고 있냐고 화를 냈어요. 솔이아빠를 처음 만난게 언제냐고 물었죠. 주시라는 니가 뭘 상상하든 상상 이상이라고 했어요.
이풍주는 진기식에게 K1이 누군지 아는거 아니냐고 물었어요. 진기식은 대충 눈치는 채고 있었다고 했어요. 이풍주는 그럼 여기서 끝내라며 왜 자꾸 강마리한테 쓸데없는 소리를 하냐고 했어요. 진기식은 K1의 존재를 너는 알아도 되고 나는 몰라야되는 이유가 뭐냐고 했어요. 원장님한테는 내가 안다고 하지 말라며 원장님이 자기한테 숨기려하는데 원장님 체면은 지켜드려야 하지 않겠냐고 했죠. 대신 마리는 알아야하지 않겠냐고 했어요. 이풍주는 그걸 왜 니가 참견하냐며 강마리에게도 부모가 있다며 사실을 알게되더라도 그건 부모의 몫이라고 했죠. 진기식은 생각했어요. "부모? 그래 바로 그거야. 난 내 일을 하는거야." 진기식은 강마리에게 알릴 생각인 것 같았어요.
이강세 역시 진기식이 K1의 정체를 알고있다는걸 눈치챘어요. 이강세는 자기가 강마리를 마크해 진기식과 강마리를 분리시켜야겠다고 생각했죠.
진기식은 강마리에게 자기가 집도하는 수술에 참관을 하라고 했어요. 이강세는 강마리가 인턴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해야한다고 막아섰죠. 강마리는 자기 일에 참견하지 말라며 이강세에게 화를 냈어요.
윤순애는 이옥순에게 강민보에게 받은 영화표를 줬어요. 이옥순은 윤순애에게 방을 빼게 되었다고 했어요. 윤순애는 서운했지만 이옥순이 문화센터는 자기 집에서 계속 하자고 하자 풀리는 듯 했죠.
강민보는 윤언경에게 주시라 도우미 시키는거랑 마리 과외시키는 일을 따졌어요. 윤언경은 월세를 돌려주겠다며 대신 시라네는 방을 바로 빼야될거라고 했어요. 윤언경은 강민보에게 주시라가 결혼하고나서 미팅한걸 알고 있었냐고 물었어요. 강민보는 알고있었다고 했죠. 숙희가 하도 졸라서 어쩔 수 없이 나간걸로 알고 있다고 했어요. 윤언경은 시라와 마리도 좋다고 일을 하는거라며 간섭하지 말라고 했어요. 강민보는 시라보다 좀 더 가졌다고 이러는거 아니라며 끝까지 따졌죠.
윤언경은 주시라에게 전화해서는 이제 집에 안와도 된다며 강민보가 준 월세 돌려줄테니 그 돈으로 다른 집이나 알아보라고 쏘아붙였어요. 주시라는 윤언경이 강민보에게 돈을 받아놓고 자기를 부려먹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분노했죠.
주시라는 공원에서 소리도 못내고 막 분노하고 있었어요. 이풍주가 그 모습을 목격하고 뭐하시는거냐고 물었죠. 이풍주는 주시라를 데려가 허브티를 사주며 심신 안정에 도움이 되는 차라고 했어요. 이풍주는 자기가 존경하는 스승님이 아픈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말라고 하셨다고 했죠.
주시라는 이풍주에게 강민보씨에 대해 알지 않냐며 그럼 마리가 어떻게 태어난건지 궁금하지 않냐고 물었어요. 주시라는 이풍주에게 다 털어놓을까 싶었다가 아무래도 입이 떨어지지 않는 듯 했어요.
주시라는 강민보에게 월세를 내준거에 대해 고맙다고 했어요. 강민보는 주시라의 손바닥에 상처를 발견했어요. 주시라는 마리가 불판에 앉으려고 해서 막다가 생긴 상처라고 했죠. 강민보는 주시라가 고생을 많이 했겠구나 하며 안타까워 하는 모습이었어요.
윤언경은 진기식에게 주시라를 처음 본게 정말 주시라 이혼 뒤냐고 물었어요. 진기식은 끝까지 그렇다고 했죠.
표도기는 이강세에게 정자를 제공받아 태어난 아이에게 생물학적 아버지의 존재를 알려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어요. 이강세는 현재 부모 밑에서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니 아버지가 따로 있다고 말하는건 비인간적이라고 했죠. 강마리는 얘기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고 했어요. 영원히 숨겨질 수 없는 일이고 나중에 알게됐을 때 충격이 훨씬 더 클거라고 했죠. 이강세는 너무 옛날 사고방식 아니냐며 지금 같이 살고 있는 사람이 가족이라고 했어요. 강마리는 그게 강요한다고 될 문자냐며 본인은 알건 알아야된다고 생각한다고 했죠. 강마리는 이강세가 자꾸 왜저러나 싶었어요.
진기식은 강마리를 불러서는 산부인과에서 로테이션을 한번 더 하면 어떠냐고 물었어요. 프로젝트 연구팀 일이 아직 남지 않았냐고 했죠. K1같은 피실험자의 인터뷰도 다 끝나지 않지 않았냐고 했어요.
진기식은 K1도 만나게 해줄 수 있다고 했어요. 대신 이교수가 신경쓰이면 너하고 나만 아는걸로 하자고 했죠. 그 때 이강세가 두 사람이 같이 있는걸 알고 쫓아왔어요. 횡설수설 하면서까지 이강세는 두 사람을 떼어놓으려는 모습이었죠. 강마리는 산부인과 로테이션을 한번 더 하겠다고 했어요. 강마리는 이강세에게 우리가 사귀는건 맞지만 선배 멋대로 내 일을 결정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했어요.
문숙희는 이옥순과 쿵짝해서 이옥순네 집에 들어가기로 결정되었어요.
이옥순이 방을 비우게 되어 윤순애는 세를 놓았어요. 집은 잘 나가지 않았죠.
엄기분은 이옥순이 집을 나가게 되었다는 소리에 섭섭한 것 같았어요.
엄기분은 이옥순이 자기는 원장님이라고 부르고 윤순애는 순애씨라고 부르자 섭섭해하는 모습이었어요. 윤순애는 덥썩 물어서 이옥순을 옥순씨라고 불렀죠.
표도기는 이강세에게 지금 부모가 내 부모라고 큰소리만 치지 말고 아버지한테 연락좀 하라고 했어요. 이강세는 사적인 간섭은 사절이라고 했죠.
표도기는 핸드폰을 두고갔고 그 사이에 강마리가 대신 핸드폰을 받았어요. 표도기 아버지는 휴게실에서 기다린다고 전해달라고 했죠. 표도기는 남의 전화를 강선생이 왜 받냐며 발끈 화를 내고 나가버렸어요.
표도기의 아버지는 표도기에게 연락을 왜 그렇게 안하냐고 화를 냈어요. 표도기 아빠는 여러 소리 하지 말고 집으로 돌아오라고 했죠. 표도기는 엄마가 저때문이 아니라 아버지때문에 못주무시는거라고 했어요. 저를 의대 보내느라고 아버지가 엄마까지 닥달해서 엄마가 그 이후로 잠을 못잔다고 했죠. 표도기는 아버지 소원대로 꿈도 포기하고 의사 되지 않았냐며 집에 안들어갈거라고 했어요. 이제 하고싶은대로 살게 놔두라고 했죠. 강마리가 이 대화를 모두 듣게 되었어요.
김비서는 엄기분에게 진기식이 K1의 존재를 아는 것 같다고 했어요.
엄기분은 진기식에게 요새 외부일 보느라 좀 소홀했는데 프로젝트 일은 잘 진행되고 있냐고 물었어요. 연구팀, 임상팀이 문제없이 잘 돌아가고 있다고 했죠.
강마리는 솔이 경시대회 점수가 오를 때까지 솔이를 봐주기로 했어요.
강마리와 강민보 주시라는 같이 팝콘을 튀겨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윤순애는 세 사람의 모습을 보고 더도 말고 딱 오늘처럼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윤언경은 마리가 음료수를 마실 때 쓴 빨대로 진기식과 강마리의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죠.
이풍주는 엄기분에게 진교수가 왜 K1에 대해 알면 안되는건지 물었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