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날들 42회 줄거리
한우진 외래 예약 일주일 전부터 대기하라고 시키는 고성희
박진석 고성희랑 한우진한테 사람 붙임
이혼하고나와 같이살자고
100억건물에 증여세까지 내준대
간이식 안해주면 살인자라고 했어
우진이 이용해서 니자리 빼앗으려했어
너희아버지랑 재혼하려고 은오 사망신고까지 했어
모든걸 잃게되면 가만있을까? 은오는 평생 마음 졸이고 살아야해
박진석 고성희한테 꽃주러옴
사람 놀래키기는 재수없어
이지혁 회사 방재실 자리남. 이상철 안올거 알고 아는 회사 방재실 기사를 채용하고 그 자리에 이상철 들어가게 연결 해주려는 이지혁. 지은오한테 부탁.
지은오 이지혁 상황 알고보니 이지혁이 이해됨
수빈 보러간 성재 불꺼있는거 보고 돌아가다 편의점에서 나온 수빈 발견. 두 사람 서로 모른척하고 지나감
애절한 두사람 본 김다정
김다정 속터짐. 수빈 불러다 술마심
앞으로 남자땜에 걱정할일없을거야. 엄마아빠 인생에 사위는 없다고.
영라는 성재한테 오빠가 먼저 나서서 얘기하지 마 아빠가 못버틸것같아서 그래
엄마를 사랑하게 된 것도 아빠의 선택이야. 아빠 인생 살게 해. 고민도 하지 말고
퇴사하려고 인수인계 자료 다 만든 성재. 회사 그만둔다고. 박진석은 그 집 사람들이 반대해서 헤어졌는데 왜 자기한테 불똥 튀냐고. 수빈이 부른게 잘못이라는 성재. 애초에 결혼 할 수 있는 집안 여자랑 만났어야 한다는 진석에게 성재는 아버지는 왜 어머니랑 결혼하셨냐고. 고아출신 고졸에 아들도있는데. 그리고 행복하다며. 근데 왜 난 안된대? 찬물같은 새어머니 곁에서 견딜 수 있었던건 지혁이 부모님 덕분이야. 그 집안이 더 아깝다는 성재. 이지혁이 AP그룹 대표라는 소리에만 귀기울이는 박진석. 니 엄마는 완벽한 엄마였다는 진석. 저한테는 엄마 자리에 있는 보모같은 사람이에요. 박진석 박영라 말도 떠오르면서 고성희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듯. 너 필요 없다고 나가라는 박진석.
박성재가 말할까봐 불안한 고성희. 자기 금고 쳐다봄.
박진석 한우진이 지은오한테 간이식 받았고 지은오가 쌍둥이라는 소문 있다는 이야기까지 들음.
박진석 왜 고성희가 친아들 간이식 받은걸 왜 숨겼을까 생각. 날 붙잡고 살려달라고 할 사람인데.
박성재 지은오한테 아버지한테 말 안한다고
이지혁이 진짜 좋아했던 여자도 같이 유학가자 했는데 이지혁이 형편 안돼서 헤어졌었다는거 지은오에게 알려주는 성재.
고성희 만나러 가는 박성재. 사진찍힘.
박성재 고성희한테 이지혁 재단 장학금 부탁했었음. 유학 좌절된 친구라고. 그 때 당신이 뭐라고 했는지 알아요? 왜 아버지한테 먼저 말 안했냐고. 내가 안된다고 했는데 아버지한테 가서 다시 부탁하는 어리석은 짓은 안했으면 좋겠다고도 했다고. 그 때 일부러 안해준다는걸 알았다고. 내 곁에 의지할 사람이 있는걸 원하지 않는구나. 나쁜 사람이구나. 아버지한텐 절대 들키지 마세요.
니 인생을 위해서도 내가 필요할거야. 내가 사라지면 아버지 뒤치다꺼리 다 너한테 가. 두번 이혼했단 소리 돌면 니 결혼엔 지장 없을까?
박진석 박성재한테 니엄마가 나 속이고 있는데 왜 바로 말 안했냐고. 왜 너까지 나 속였어? 아버지를 위해서였다고. 그게 다냐는 박진석한테 아니라는 박성재. 내가 알아서 할테니까 눈 감고 귀 막으라는 박진석.
이상철 취직됨.
이지혁한테 받은거 다 버렸던 지은오. 인형 돌아와있는거 보고 놀람. 지강오가 주워왔던거.
이지혁이 이상철 부탁한 곳이랑 통화하는거 듣는 이상철. 화내진 않고 안간다고 거절.
양지일 5년 구속 확정.
박진석 고성희가 살아있는 딸을 죽었다고 속이고 자기랑 결혼하고 한우진 간이식을 위해 찾아가 간이식 받은거까지 다 알게됨
계단 오르는데 숨 심하게 차는 이지혁.
이지혁 다시 좋아진 지은오
이지혁 심장 너무 아파 병원갔더니 언제 죽을지 모른다고 시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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