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38회 줄거리 - 마리가 자기 딸이라고 생각하게 된 진기식

 진기식은 윤언경이 가지고 있던 봉투 안의 서류의 내용이 자기꺼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진기식이 정자 채취를 했던 것에 대한 기록이었죠. 진기식은 마리가 자기 딸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마리가 피실험자를 만나고 싶다는 얘기에 이풍주는 K3 피실험자를 만나게 해주겠다고 했어요. 하지만 마리는 K1 을 만나고 싶어했죠. 마리는 비폐쇄성 무정자증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았어요. 이풍주는 K1의 존재는 진기식도 모른다며 끝까지 안된다고 했어요.

안수선은 마리는 물에 빠진 고기를 싫어한다고 했어요.

엄기분은 윤순애에게 집을 윤언경에게 증여하기로 했다고 했어요. 앞으로 1년은 더 살아도 된다고 했죠. 윤순애는 그동안 염치없이 오래 살았다며 나갈 준비를 하겠다고 했어요.

이풍주는 이옥순때문에 주시라네 집에 자꾸 왔다갔다 하는 모습이었어요.

이옥순은 이풍주에게 숙희 어떠냐고 떠봤어요. 이풍주는 숙희는 그냥 친구라고 했죠.

마리는 진기식과 강민보 앞에서 이풍주에게 K1을 만나고 싶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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