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날들 34회 줄거리 - 한우진이 쌍둥이 오빠라는 사실을 알게된 지은오

 한우진은 지은오를 찾아와서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급히 들어온거라고 했어요. 지은오는 한우진에게 아버지 사업한다하지 않았냐고 무슨 회사냐고 물었어요. 한우진은 아버지가 자동차 부품 공장을 하신다고 했어요. 지은오가 어머니가 재혼하신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한우진은 펄쩍 뛰며 어디서 무슨 헛소리를 들었냐고 했어요. 한우진은 시골 할아버지댁 근처에서 쉴거라고 했어요. 지은오는 장례식 끝나면 바로 핸드폰을 사서 연락하라했어요. 한우진은 너없으면 죽겠다는 남자를 만나라고했어요. 동생을 걱정하는 오빠의 마음이었죠. 한우진은 지은오에게 부탁할게있다고 했어요. 못된 생모가 간이식때문에 접근하지 않았냐며 그거 절대 해주지 말라고 그부탁 하러 왔다고 했어요. 지은오는 혈육이라고 하니까 목숨이 걸려있으니까 마음이 무거웠다고 했어요. 한우진은 너가 잘못될수도 있다고 절대 해주지 말라고 했죠. 한우진은 지은오에게 잘지내라는 말을 남기고 떠났어요. 지은오는 한우진이 아니어서 다행이라고 했어요. 한우진이 쌍둥이 오빠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었나봐요.

고성희는 병원에서 우진이가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남긴 편지에는 찾지말라고 써있었어요. 이번생에서 엄마를 다시 볼일은 없을거라며 이게 자기가 할수있는 최대의 복수라고 했죠. 

고성희는 병원 미화원들에게 핸드폰을 뒤지게 만들었어요. 고성희는 핸드폰을 찾았지만 핸드폰은 초기화 되어 있었죠.

고성희는 박진석에게 평택 장례식장이라고 했어요. 장학회 학생중에 부모없이 할머니하고만 사는 애의 할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했죠. 박영라는 그말을 믿는 아빠가 안타까웠어요. 고성희는 경찰에 찾아가 한우진을 찾아달라고 했어요. 핸드폰도 복귀시켰죠. 

이상철은 이지혁과 한잔하며 미안했다고 했어요. 유학 포기시키면서 사과 안한것도 약속 못지킨것도 미안하다했죠. 이지혁은 다 지난일이니 신경쓰지 말라고 했어요

고성희는 경찰이 찾은 cctv에서 한우진이 지은오 동네에 간걸 알게 되었어요.

고성희는 한우진의 복귀된 핸드폰에서 지은오와 연락한 흔적을 발견했어요. 한우진과 지은오가 친구사이였다는걸 알게되었죠. 고성희는 이제 살았다고 생각했어요.

고성희는 지은오를 만나러 갔어요. 고성희는 니가 어떤사람 죽이는지 알고 죽이라며 한우진의 사진을 건넷어요. 지은오는 안궁금하다며 사진을 찢어버렸죠. 하지만 사진속 인물이 한우진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고성희는 한우진이 사라진걸 지은오의 탓으로 돌리며 한우진을 빨리 찾아내라고 했어요.

지은오는 한우진의 마지막 모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어요. 

조옥례는 패션쇼 무대에 서기 위해 열심히 연습을 하는 모습이었어요.

박성재는 신발 내피가 바뀌었다는 것을 신발을 만져보고 바로 알아챘어요. 업체에서 물량이 부족해 낮은 등급의 내피를 섞어서 납품한 것이었죠. 박진석은 자기를 속였다며 업체 사장에게 크게 분노했어요. 피도 눈물도 없는 모습이었죠.

이지완과 박영라는 작업실을 구해 직접 인테리어를 하는 모습이었어요.

고성희는 박진석이 자기를 속인 업체 사장에게 분노하는 모습을 보며 뜨끔했어요.

지은오는 한우진이 갔을법한 곳을 떠올려봤어요. 예전에 같이 놀러갔던 한우진이 좋아했던 펜션에 전화를 해봤지만 한우진같은 사람은 없다고 했어요. 이지혁은 후회 안하려면 가봐야 하지 않겠냐며 지은오에게 차를 빌려줬어요.

이수빈과 박성재는 알콩달콩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었어요.

고성희는 경찰에 신팀장을 동원해 한우진을 찾으려 했어요. 고성희는 우진이가 정말 죽으면 박진석에게는 미국에서 죽은걸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지은오는 한우진이 좋아했던 그 곳에서 한우진을 찾았어요. 한우진은 의식이 없어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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