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21회 줄거리 - 엄병원에서의 인턴생활을 시작한 마리
표도기는 이강세와 강마리에게 자기 밑에서 일하라고 했어요. 자기는 정자센터도 커버하니 둘 다 정자센터까지 커버해야한다고 했죠. 이강세와 강마리는 폭망의 기운을 느꼈어요.
안수선은 이강세와 강마리가 원장님 회진을 따라가게 되었다는 말을 듣고 단단히 준비해야한다며 자기가 환자 정보를 보내준다고 했어요.
강민보는 화장실이 급해 마리네 집에 들어갔다가 주시라와 마주쳤어요. 주시라는 그날부터 강민보가 쪽방에 들어와 살게 된걸 알게되었죠.
이옥순은 문숙희가 마음에 드는 것 같았어요. 두 사람은 점점 친해져갔죠.
윤언경은 병원에 왔다가 마리가 입은 강민보가 선물한 옷을 보고 뭔가 신경쓰이는듯한 모습이었어요.
진솔은 병원에 왔다가 이강세와 마주치고는 번호를 따는 모습이었어요.
윤언경은 주시라에게 형편대로 살라며 마리가 짝퉁 옷을 입었다고 지적했어요. 뉴욕에서 핫한 디자이너 수지킴 옷이라며 한정판이라고 했죠. 진짜일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윤언경이었어요.
이풍주는 한 환자의 자료를 보고 있었어요. 미국 국적의 52세 남성, 비폐쇄성 무정자증 환자였죠. 절대 비밀 보장이라는 코멘트가 달려 있었어요. 진기식이 방에 들어오자 이풍주는 바로 화면을 덮었어요.
강민보는 이강세와 강마리가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이강세가 강마리를 갈군다고 오해했어요. 이강세가 캐리어 바꿀 때 나왔던 사람이고 자기가 사진을 찾아줬던 사람이라는걸 기억하는 모습이었죠.
윤언경은 엄기분의 사무실에서 마리네 집 수리비 내역서를 보게 되었어요. 2500만원이라는 금액에 엄기분은 기함을 했죠.
표도기는 강마리가 진기식뿐아니라 원장 엄기분하고도 뭔가 연이 있다는걸 느꼈어요.
강민보는 엄기분을 만나 피실험자를 포기하겠다고 했어요.
이풍주는 강민보가 자기가 확인했던 비폐쇄성 무정자증 환자라는걸 알게 되었어요. 강마리가 강민보의 딸이라는걸 알고 있었던 이풍주는 강마리가 강민보의 친딸이 아니라는걸 알게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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